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완료됨에 따라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사전점검에 나섰다.
양도면은 23개소 경로당에 방문해 방역지침 전달 및 운영방법 안내와 함께 시설 내·외부 방역 소독 및 무더위 관련 냉방기기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백미경 면장은 “양도면 내 23개소 경로당에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 수칙 사항을 안내했다”며 “경로당은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므로 철저히 방역하고, 시설물도 수시로 점검하여 무더위 쉼터로써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