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는 3일 상용리 진료소 인근 화단에서 제초작업을 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18명이 한마음으로 꽃 식재, 제초 작업을 하여 교동면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일조했다. 그동안 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한결같이 봉사해 온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화단의 잡초들을 정리하며 화단 정비에 최선을 다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봄에 자랐던 잡초들을 제거하고 깨끗해진 화단을 보니까 기분이 저절로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앞장서서 화단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