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마을별 제초작업 ‘구슬땀’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에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마을별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힘을 모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마을별 제초작업은 각 마을별 4~5명의 마을 주민이 참여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주요 도로와 마을안길의 무성한 잡풀을 일제 정비했다.
제초작업에 참여한 마을 주민은 “그동안 내린 잦은 비로 마을안길과 주요 산책로에 풀이 무성해 통행이 무척 불편했는데, 제초작업으로 잘 정돈된 산책로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무더위와 습한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관내 환경을 만들고자 항상 밝은 모습으로 헌신 봉사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열정을 본받아 우리 공무원들도 앞으로 길상면의 발전과 면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길상면 총무팀 이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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