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수산경영인, 강화 갯벌 세계 유산 등재 반대 집회

작성자
강화군수산경영인(행정과)
작성일
2021년 7월 8일(Thu) 10:53:39
조회수
292
첨부파일

[수산경영인]_강화갯벌_세계문화유산_등제_반대


고현수 회장“갯벌의 보존과 관리는 규제가 아니라, 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으로”
 
강화군 수산경영인(회장 고현수)은 7일 길상면 황산도항에서 강화갯벌 세계 유산 등재 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날 강화군 수산경영인 90여 명은 강화갯벌은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문화재보호법, 군사시설보호법, 수도권정비법 등 규제사항이 있는 상황에서 습지보호구역의 추가 규제는 어업 행위와 지역 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만큼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강화도 갯벌은 지난 2000년 7월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 419호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해안과 갯벌 대부분은 군사시설보호법과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보존이 되고 있다.
 
고현수 회장은 “현재도 갯벌과 해안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갯벌을 이용한 어업활동과 해안선 개발에 어려움이 많다. 규제 일변도의 정책은 어업인의 직접적인 생계에 큰 타격을 주는 만큼 재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갯벌의 보존과 관리를 위해서는 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것이지 규제가 더 필요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강화군 수산경영인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