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폭염 대비 홀몸어르신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보호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들과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보호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으로 이장단(단장 이규인), 체육진흥후원회(회장 배충원), 삼산파출소(소장 최성재) 등 기관단체장과 협력해 방문 조를 편성하고 보호가 필요한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90가구를 선정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필 방침이다.
또한, 방문 시에는 위문품을 전달하고 범죄피해예방 안내, 폭염 대비 건강 수칙 및 행동요령을 전하며, 생활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공적 지원과 필요 서비스 연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방문 가구 중 위기도가 높은 고위험가구는 주 3회 이상 생활안부 전화를 실시하고 동네 순찰 등 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로, 지역사회 내에 다양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삼산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삼산면 주민복지팀 김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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