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폭 넓혀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지난 28일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이장단과 함께 민선7기 지난 3년 간의 군정운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선 면장은 하점면에 추진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그간의 군정을 성명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진행사황과 추후 계획을 이장단에 직접 설명했다.
창후항을 포함해 총 336억 원이 투입되는 어촌뉴딜사업을 중심으로, 강화 계양 간 고속도로, 창후~인화 간 해안순환도로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강후초 폐교시설 문화재생 사업을 중심으로 DMZ 평화의 길, 늘(NLL)평화의 철책길, 교동 화개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과 연계하는 북부지역 관광 허브사업을 강조해 설명했다.
김용선 면장은 “군을 찾는 관광객 수가 연간 1,500만 명을 넘어섰다”며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 풍요로운 하점면을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