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회장 배충원)는 13일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국권회복을 경축과 애국심 고취를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 20여 명은 길상면 온수리 재래시장과 강화읍 수협 앞에서 가정용 태극기 1,000개와 차량용 태극기 700개를 나누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배충원 회장은 “젊은 세대로 갈수록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희박해지면서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가정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며 “나라 사랑은 태극기 달기부터 시작될 수 있으므로 각 가정이 이번 광복절에 국기 달기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자치교육과 자치팀 최영란 |
연락처 |
032-930-3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