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사업 실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상덕)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는 지난 이틀에 걸쳐 양사면 일원 도로 및 하천변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했다.
이른 아침부터 참석한 회원 22명은 지역 고유의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키는 교란식물을 퇴치하기 위해 단풍잎돼지풀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덕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이원남 면부녀회장은 “국도48호선 도로변과 면사무소 입구 도로변에 사람 키보다 큰 단풍잎돼지풀이 자라고 있어 걱정했는데, 이번 퇴치 작업으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앞으로도 생태계 피해 예방 및 환경보호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모두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양사면사무소 총무팀 함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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