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공설묘지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현)는 지난 1일 추석명절을 대비해 양도면 내 공설묘지 5개소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양도면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공설묘지 무연고 묘를 벌초하고 진입로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현 협의회장은 “성묘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해마다 추석 전 공설묘지를 정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지도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라면 적극 참석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순이 양도면장은 “지도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쾌적한 성묘 환경이 조성되었다. 공설묘지 정비에 앞장서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양도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집수리봉사를 실천하고, 홀몸어르신에게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양도면 주민복지팀 김지은 |
연락처 |
032-930-4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