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어르신 등 취약 가구에 꾸러미 100개 전달-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종숙)가 주변 이웃들의 건강한 계절 나기를 위해 빵과 요구르트, 계란이 담긴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안녕! 봄, 여름, 가을, 겨울’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기부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 계층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고독사 예방 사업이다.
이에 지난번 이웃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간식(빵, 요구르트)과 계란이 담긴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장종숙 위원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힘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관희 내가면장은 “시간을 내 참여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통해 마음 따뜻한 한가위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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