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강화군 삼산면(면장 김은희)이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벼베기 현장 및 정미소 등을 방문하고 있다. 벼베기가 끝나는 10월 말까지 농업인을 격려하며 애로사항 청취와 군정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은희 면장은 “폭염과 잦은 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고품질 강화섬쌀을 생산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적기 수확 및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등을 당부했다.
농업인 황모 씨(57세)는 “추수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격려해 주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희 면장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두루 살피며 함께하는 삼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삼산면 산업팀 권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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