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에는 이장단이 교산천에 유입된 하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오는 16일까지는 양사면 6개 직능단체(이장단, 생활개선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남녀지도자, 적십자부녀회)에서 영농폐비닐 및 덕하천 해안쓰레기 수거, 성덕산 나들길 환경정비 등을 실시한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기도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달이기도 하다.”면서 “주민들이 새해를 쾌적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을의 묵은 때를 정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모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