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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제초 작업 및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 이불 전달 -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가 지난 3일 이강3리 도로변 화단의 제초 작업을 전개했다.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앞으로 필 사계절 꽃들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서, 지난 4일에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여름 이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은 부녀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관내 소외계층 및 홀몸 어르신 56세대에 여름 이불과 화장지를 전달했다.
서윤옥 회장은 “부녀회 활동을 통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건강한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이어서 여름 김치 나눔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인상 하점면장은 “바쁜 일정과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하점면 총무팀 김주승, 김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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