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새마을협의회, 인화공원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이상덕, 이명숙)는 지난 7일 양사면 인화공원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인화 공원은 교동대교 초입에 조성되어 양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장소로, 회원 22명은 이른 아침부터 공원의 도로변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상덕 회장은 “인화공원은 교동대교를 지나가는 방문객이 보게 되는 양사면의 얼굴이다.”며, “깨끗해진 공원을 보니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명숙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입추를 맞아 공원을 정비하니 훨씬 깨끗하고 아름답다.”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궂은 날씨에도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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