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최유진)는 지난 22일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화단을 정비하였다.
이날 자원봉사상담가 회원 11명은 면사무소 뒤편 게이트볼장 인근에 조성된 화단을 정비하였다. 이곳 화단은 면사무소 주변 경관과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부터 심혈을 기울이고 가꾸어 온 화단으로써 조만간 가을꽃 식재도 예정되어 있다.
최유진 자원봉사상담가 회장은 “내가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분들이 깨끗하게 조성된 화단을 보며 뿌듯한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이른 아침 바쁜 와중에서도 명절 전 주변 화단 정비에 힘써주신 자원봉사상담가 회원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