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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화군, ‘강도江都 39년, 고려 보물’ 기획전 개최

작성자
국가유산과 (총무과)
작성일
2025년 10월 31일(Fri) 12:59:47
조회수
160
첨부파일

강화군,_‘강도江都_39년,_고려_보물’_기획전_개최(1_전시_포스터)

강화군,_‘강도江都_39년,_고려_보물’_기획전_개최(2_청동_향완_출토_전경)

강화군,_‘강도江都_39년,_고려_보물’_기획전_개최(3_청동_거울_출토_전경)

강화군,_‘강도江都_39년,_고려_보물’_기획전_개최(4_청동_향완)


2010년 이후 건설 현장에서 출토된 수려한 유물들 전시
정교하고 섬세한 고려 문화의 정수 보여줘
박용철 군수 “강화의 땅 아래 여전히 고려가 숨 쉬고 있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월 2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강도江都 39년 1232-1270, 고려 보물’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1232년부터 1270년까지 39년간 고려시대 수도이었던 ‘강도江都’의 역사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려시대 보물’을 주제로, 강화 지역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유물 가운데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주요 전시 유물로는 ▲선원면 아파트 부지에서 출토된 청동 향완 ▲강화여고 기숙사 부지에서 출토된 금동 삼존불상 ▲인화-강화 도로구간 부지에서 출토된 청동 거울 등이 있다.
 
전시 유물은 2010년 이후 강화에서 출토된 것으로, 약 800년 만에 세상의 빛을 다시 보게 된 귀중한 유물들이다. 드물게 온전한 형태로 출토되었고, 정교한 조형미가 돋보여 고려 문화의 정수를 생생히 보여준다.
 
박용철 군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금 우리가 밟고 있는 강화의 땅 아래에 여전히 고려의 시간과 문화가 숨 쉬고 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의 역사적 위상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국가유산과 박물관팀 구혜영 연락처 032-934-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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