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빚은 만두로 따뜻한 마음 전해
강화군 교동면 생활개선회(회장 홍옥화)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만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생활개선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손수 만두를 빚었고, 이를 관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더했다.
홍옥화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눈이 오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 가구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총무팀 김유승 |
연락처 |
032-930-4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