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도면 이장단(단장 김종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소루지공원 및 나들길 7코스 해안가 일대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단은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해안 환경 개선에 힘썼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지역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김종환 화도면 이장 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해안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화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설 명절을 앞두고 화도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더욱 깨끗한 강화군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신 이장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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