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 사업 본격 추진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주민자치센터에서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회원 3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위원회는 신규 위원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폭넓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 주민자치센터 신규 프로그램인 노래교실과 한국화 강좌를 2월 넷째 주에 개강하기로 하고 운영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여가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군정 홍보 사항으로는 서울역 급행 M버스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안내하며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교상 위원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현안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순이 화도면장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 •자료제공 : 화도면 총무팀 한봉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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