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한뜻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염원 퍼포먼스도 펼쳐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2026년 설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장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약 20개 단체가 참석해, 군정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2026년도 상반기 주요 행사 일정을 공유했다.
특히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축산농가 방역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합동 회의가 끝난 후에는 한마음 한뜻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기원하는 현수막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단체장님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됐다”며, “단체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2025년도를 잘 보낼 수 있었고, 새롭게 시작한 2026년도에도 면정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자료제공 : 불은면 총무팀 김경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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