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3·1절 기념식 감동과 놀라움 동시에…전통에 3D 아트미디어 공연까지 역대급 행사로 화제

작성자
총무과(총무과)
작성일
2026년 3월 1일(Sun) 15:07:48
조회수
28
첨부파일

강화군,_3·1절_기념식_감동과_놀라움_동시에(1_만세삼창)

강화군,_3·1절_기념식_감동과_놀라움_동시에(2_박용철_강화군수_기념사)

강화군,_3·1절_기념식_감동과_놀라움_동시에(3_박용철_강화군수_기념사)

강화군,_3·1절_기념식_감동과_놀라움_동시에(4_객석을_가득_메운_관객들)


AI로 되살아 난 백범 김구 선생,
전통에 3D 아트미디어 공연까지 역대급 행사로 화제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를 독립유공자와 군민 등 1,000여 명이 문예회관 대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나의 강화, 호국의 땅에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화의 삼일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강화의 백년대계가 될 ‘강화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염원하는 자리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행사가 특히 화제를 모은 이유는 이색적인 무대와 AI를 활용한 첨단영상이었다.
 
식전 공연은 강화군 청소년들이 주축이 된 은율탐춤 동아리 ‘얼쑤’의 무대로 문을 열었다. 전통 탈춤 특유의 익살과 흥이 더해지며 관객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한국전통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오색아리랑’, 입체영상효과를 활용한 ‘3D 아트미디어 대북’ 공연이 펼쳐지면서 장내는 마치 대형 문화축제를 방불케 했다.
 
행사의 백미는 백범 김구 선생을 AI 영상으로 구현한 장면이었다. 생생한 영상 연출에 객석 곳곳에서는 놀라움과 감동의 탄성이 이어졌으며, 한 참석자는 “김구 선생이 직접 말을 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공연 말미에 ’강화의 미래 100년‘과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군민 염원을 담은 메시지가 소개되며, 과거의 희생을 기리는 자리에서 미래 비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전통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무대는 “삼일절 기념식이 이렇게 세련될 수 있느냐”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엄숙함 속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의례적 기념식이 아니라, 군민들의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일으키는 역대급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3·1절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그 뜻을 이어 자긍심과 연대의 힘으로 새로운 강화의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총무과 총무팀 심현주 연락처 032-930-3594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