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재충전 기회 확대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정서적 재충전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문화활동 지원사업’ 1회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례로, 첫 프로그램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냅킨아트 미니서랍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대표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간담회에서 현장 종사자들이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으로 기획했다.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체험 활동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이번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종사자들에게 작은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강화군복지재단 사업지원팀 이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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