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 신고제 홍보에 앞장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이 지난 2일, 면사무소와 상방리 일원에서 봄철 재난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도면 기관·단체장을 포함한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봄철 행락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 신고제’ 홍보에 앞장섰다.
참가자들은 산불, 화재, 시설물 파손 등 봄철에 발생하기 쉬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역 리더들의 선제적인 관심이 필요함에 공감했으며, 주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화도면은 면사무소 전광판 송출과 홍보물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주민들이 집중 신고 기간(3월 1일~5월 31일)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기관·단체장님들께서 지역 안보의 파수꾼으로 주변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면에서도 안전한 화도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화도면 산업팀 유승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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