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우주가 놀이터 됐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체험형 과학 문화 프로그램 호응
강화군의 대표 과학문화시설인 강화천문과학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운영한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행사 기간 동안 85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우주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날짜별로 진행된 특색 있는 프로그램 또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성인 대상 천문 강연 ‘별 볼 일 있는 휴일’을 시작으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초청 체험 프로그램, ‘스페이스 매직쇼’ 과학 마술 공연, 여성 천문학자 스토리 강연, 어린이날 특별 천문학 토크 콘서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일 이어지며 참여 열기를 더했다.
특히 종이비행기 체험 프로그램과 과학 마술 공연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어린이날 당일 진행된 어린이 천문학 토크 콘서트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우주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관광과 관광정책팀 김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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