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용 어르신 400여 명에 삼계탕 제공… 따뜻한 나눔 실천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7일, 강화군체육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보양 밥상’을 열어 복지관 이용 어르신 4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보양식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화군체육회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후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따뜻한 삼계탕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심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강화군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강화군노인복지관 |
연락처 |
032-933-1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