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강화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이윤섭)는 지난 12일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주요 활동실적 보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보고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섭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중동 지역 분쟁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위기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공존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실천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자문위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를 위해 우리 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한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 현 시점에서 민주평통이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강화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통일미래세세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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