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6점 기록…전국 5위‧인천 지방공기업 1위
고객 중심 경영 성과 입증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평균보다 7.43점 높은 97.96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고객만족도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 공단은 전국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부문 전국 5위, 인천광역시 관내 지방공기업 중 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7점대의 높은 고객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고객 중심 경영의 성과를 입증한 것이다.
그동안 고객의 의견을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이용 불편 개선, 친절한 응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다.
공단은 앞으로도 사업장별 서비스 품질 정기 점검과 고객 의견 수렴 체계를 강화해 군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더 신뢰받는 일등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과 이용객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한 시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자료제공 : 강화군시설관리공단 기획홍보팀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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