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권영관)가 지난 3일, 금월리 744번지 일원에서 올해 조성한 철쭉밭 화단과 주변 도로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철쭉의 원활한 생육을 돕고, 마을 주변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 15명은 철쭉밭 화단 주변의 잡초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정리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영관 회장은 “비가 내린 뒤 풀이 무성하게 자라 철쭉밭과 도로변 정비가 필요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유지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실 선원면장도 “바쁜 일정에도 마을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선원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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