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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서관·지혜의숲도서관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작가와의 만남·사이언스 매직쇼·원화전시 등 마련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는 ‘그냥 좋아서書’를 슬로건으로 강화도서관과 지혜의숲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강화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사이언스 매직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슬랑이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자 면제의 달’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혜의숲도서관에서는 지난 6일 ‘그림책 입체 낭독극’을 진행했으며, 9월 한 달간 ‘아무씨와 무엇씨, 개미요정의 선물’ 그림책 원화전시를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강화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anghw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별 신청 절차에 따라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책 읽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anghwa.go.kr)를 확인하거나 강화도서관(032-932-8264), 지혜의숲도서관(032-934-8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자치교육과 도서관 운영팀 장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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