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총 3회 운영…회차별 30명 선착순 모집
한글 자개 손거울‧모빌‧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마련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글날 맞이 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만들기와 놀이 활동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한 가치를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한글 자개 손거울 만들기 ▲한글 모빌 만들기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한글 퀴즈 맞히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체험은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3층 강당에서 총 3회 운영되며, 회차별 30명씩 총 9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회차별 온라인 예약 15명과 행사 당일 현장 접수 15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온라인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영길 이사장은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글을 친숙하게 접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를 확인하거나,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032-930-7112, 7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부 구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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