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 착용부터 교통법규 준수까지
안전 점검의 날 맞아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지난 7일, 이장단과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이륜차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운행 습관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한 영상 자료 등을 활용해 참석자들이 안전 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운행 전 차량 상태 점검 ▲교통사고 예방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배려 운전과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장은 “평소 이륜차를 이용하면서도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소홀히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교통법규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연 강화읍장도 “안전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강화읍 건설팀 황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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