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 해소-
강화군 양도면(면장 연규춘)에서는 설해대비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안전을 위해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양도파출소 및 트렉터 제설기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도면에서는 겨울철 설해대책으로 결빙이 예상되는 마을안길에 모래주머니 300개를 비치하고, 각리 경로당 22개소와 교회 10개소에 염화칼슘 250포대를 배부하여 유사시 사용토록하여 주민안전대책을 강구함은 물론, 주요도로의 상습결빙지역인 군도 8개소에 위험표지판 및 제설함등을 설치했다
또한 살포기 2대,제설기 15대,20명의 제설단을 운영하여 설해대책 제설작업 비상체제에
특히 인도와 내집앞, 점포 등에 눈치우기 운동에 전주민이 적극 참여토록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연규춘 양도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에 힘써 주시는 제설단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제설작업에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