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새마을유공지도자 훈장수여자, 대상수여자 모습)
인천시 강화군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지난 26일 안양대학교 강당에서 2014년도 강화군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이상복 군수, 안덕수 국회의원, 유호룡 군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방광설 인천시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합일초등학교 학생들의 흥겨운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대상제 대상 1명, 금상 3명, 새마을유공지도자 훈장 및 표창47명, 장학금 수여, 성공사례 발표,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이번 제23회 새마을대상제의 대상은 삼산면새마을부녀회 박순덕 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금상에는 이부원 강화읍지도자, 김호순 양도면부녀회장, 황봉례 양사면부녀회장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윤상현 강화군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전수받았다.
이와 함께 차세대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 7명에게도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