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따스한 서민 복지」구현 「군민이 행복한 강화」만
- 작성자
-
본청/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5년 1월 13일(Tue) 11:00:38
- 조회수
- 448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청양띠의 해를 맞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가족의 화목과 행복을 이룬다는 양의 습성처럼 「따스한 서민 복지」를 펼쳐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경주하고 있다.
강화군은 2015년을 다양한 주민들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요청에 적극 대처하며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찾고, 듣고, 도울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한 해가 되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관심과 지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을 먼저 찾아가 따스한 사랑의 온정을 베푸는 새로운 복지시책을 펼치고 이웃과 함께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웃음과 정이 넘치고 효를 행하는 고장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며 전체예산 3,578억원 중 806억원 22.5%에 해당하는 복지 예산을 편성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되는 군민이 단 한명도 없도록 구석구석 주변을 살피는 현실 복지정책을 펼친다.
먼저 희망을 나누고 군민의 힘이 되어 주는 통합복지서비스 실현이다.
우선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2014년과 달리 2015년부터는 생계비 등 지원 금액이 약 2.3% 인상되었고, 금융자산기준이 300만원 이하에서 500만원 이하로,
위기사유도 휴.폐업 및 실직경과 규정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완화되고,
출소자 가족요건에 미성년인자녀 , 65세이상인자, 1~3급 장애인“ 등이 포함 되는 등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창의 시책 사업으로 읍,면사회복지위원회와 함께 하는 “희망나눔 바구니” 사업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희망나눔 바구니” 사업은 읍,면사무소에 “희망나눔” 바구니를 설치하여 농산물이나 공산물 등 기부물품을 기증하고, 기증받은 물품을 사회복지위원회에서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는 행복한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또한 출생아에 대하여 출산용품지원 및 출산장려금과 양육비를 지원하며 특히, 한부모 맞벌이 등 취업 부모들의 양육부담 경감하기 위하여 만12세이하 아동에 대한 가정 내 개별 돌봄서비스인 “아이 돌보미 서비스”도 신규 사업으로 시작한다.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정착과 행복한 가정 생활을 돕기 위해
국제전화통화 지원과 다문화 친정 부모 초청, 문화 체험, 시부모 교육은 물론 관내 안양대학교 학생과 연계 자녀학습지도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여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에 운영비 및 난방비를 이용인원별 3단계 차등 지원 기준을 마련하여 복지혜택의 형평성을 마련하고,
노후생활 지원을 위하여 1,320명에 16개의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 신축과 개보수사업 및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여 취약노인계층의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노인복지관에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85세의 노부모를 모시고 3대가 동거하고 있는 가구에 대하여는 매월 5만원의 효행장려금을 지원한다.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하여
5,100여명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강화장애인복지관과 강화병원의 MOU업무협약으로 의료재활 지원을 확대하고,
미술재활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확대 인식개선교육, 정보화교육, 인권교육 등 교육재활은 물론 직업재활 시설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예우를 위하여
지난해(2014.12.31)조례를 개정하여 2015년도부터는 무공수훈자 유족까지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강화현충탑을 재정비하고 보훈회관 리모델링사업을 상반기중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여 지역안보의식을 함양한다는 계획이다.
청소년의 부족한 문화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 집을 2015년도 중 완공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원에 X-게임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및 파고라 등의 체육휴게시설을 새롭고 안전하게 재정비하여 소공원으로서의 면모를 갗추어 군민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한다.
강화군 관계자는 2015년은 소외계층이 없이 더불어 함께하는 서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위기에 처한 이웃을 찾고, 원하는 희망을 귀담아 듣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따스한 정이 넘치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꼭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