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기준)은 지난 28일 위원장 왕수봉을 비롯한 시설장, 이용자 가족대표, 지역주민, 공익단체 등의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1월 강화군장애인복지관 개관 이후 진행된 사업실적보고 및 평가와 2015년 사업 운영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사항을 의결하였다.
2015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장애인식개선, 인권옹호, 청소년지원, 여성장애인, 지역재가, 취미문화, 의료 및 심리재활, 특별운송차량, 건강관리지원 등장애인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운영위원장은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이 후 현재 120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 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