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민속 명절 설을 맞아 지난 4일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안전캠페인 등 제227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터미널 및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군, 의회,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시연 등 응급처치법 및 화재 안전 교육과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나기를 위한 안전상식을 홍보하는 가두행진 및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군민 스스로 생활주변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여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기 위한 ‘우리 집 안전점검의 날’과 국가안전대진단 등 군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상복 강화군수는 “비상구는 항상 개방하고, 장애물 적재는 금지되어야 하며 우리의 안전한 생활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군민 스스로의 관심과 노력이라며 안전문화 활동에 대한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