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과 소통하는 수요자 중심의 채널로 변신! -
강화군 홈페이지 전면개편 추진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강화군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업을 착수하여 오는 7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사이트는 2009년 6월에 구축된 것으로 6년 만에 전면 개편 사업을 통해 웹 접근성을 보강하고 현 트렌드에 맞는 사용자 중심의 소통공간으로 개편 사업을 추진한다.
중점추진 내용은 사용자 편의성 및 접근성 개선을 위해 현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사용자가 기존의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각종 모바일 기기에서도 우리군 행정 및 관광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반응형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한다.
다양한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붕 없는 박물관인 우리군의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관광콘텐츠를 고도화하여 우리군을 찾은 관광객이 관광정보 및 주변 볼거리,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NFC테그를 이용하여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유서 깊은 강화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사이버 기록관을 구축하여 사용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강화군은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하는 한편, 주요한 관광자원인 강화역사박물관과 새로 개관하는 자연사박물관 및 전쟁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제작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군의 역사와 자연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통합 박물관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화군 관계자는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많은 군민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강화 발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등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웹사이트로 개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