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화 앞장서
강화군의회(의장 유호룡)는 지난 28일 강화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역사관부터 광성보까지 공공시설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캠핑장 화재와 구제역 발생으로 관광사업이 많이 위축되고 있고 군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했다.
앞으로도 강화군의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정례적으로 군 의원과 전 직원이 참여하여 나들길 코스와 연계된 공공시설물 정비와 함께 강화군 홍보물 나누어 주기 행사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했다.
또한 읍·면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화 안부 확인 및 말벗, 생활 실태를 파악하여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지 전달자 역할을 통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유호룡 의장은 앞으로 다가올 진달래 축제와 행락철을 맞이하여 강화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깨끗한 이미지 제공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사전에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과 다중이용시설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관광객들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는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