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범시민 clean-up day 추진
강화군 길상면(면장 박순자)은 지난 10일 선두리 해안가 나들길에서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추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에서는 청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시민 클린업데이를 추진해 깨끗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클린업 데이는 관내 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명, 길상면사무소 공무원 10여명 등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길상면 관광명소인 선두리 해안가 나들길 코스를 3~4개 구역으로 나눠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나들길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길상면장은 “앞으로도 매월 각종 기관 및 단체 등과 연계해 추진하는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이와 더불어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자율 참여를 적극 홍보해 청결한 길상면 이미지 향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