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불우이웃돕기 순무밭 조성 및 파종
순무가 자라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것
삼산면 불우이웃돕기 순무밭 조성 및 파종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성금마련 순무 파종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윤태)는 지난 24일 삼산면 매음리 일대 휴경지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순무밭 조성 및 파종 행사를 가졌다.
이날 순무 파종 행사에는 삼산면 주민자치위원 25여명이 함께 참여해 약1,000㎡ 농지에 순무밭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들깨 모종 심기 행사를 가진 바 있다.
김윤태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순무밭 조성과 파종 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철호 삼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매년 농작물 경작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따스한 서민복지를 통한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삼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순무밭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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