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자원봉사연합회 봉사단 ‘강화군 농촌 일손 도와’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소장 구본효)는 지난 27일 영등포구자원봉사연합회 봉사단 및 불은면 삼성리 마을과 연계해 농촌일손 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르스로 인해 취소되었던 활동으로 자원봉사자 120명이 참여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연합회(회장 박유미)는 3년째 삼성리 마을과 연계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불은면 삼성리 농가 4곳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해 무더위속에서 땀을 흘리며 많은 양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연로하신 독거어르신 농가의 도라지밭의 제초작업, 비닐하우스 토마토 잎사귀 따기, 하우스안 고추따기 등 봉사활동은 9시 부터 시작해 오후 1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농가에 보다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연합회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히 강화군을 방문하여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영등포구 자원봉사연합회 봉사단 일손 돕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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