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한방치매예방교실』운영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강화군,『한방치매예방교실』운영
9월 한 달 동안 화,목요일에 강화군보건소에서 운영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오는 9월 한 달간 치매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실천력을 증대시키고 치매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방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전체 인구의 28%에 달하며 치매 추정 인구가 7월말 현재 1,833명으로 그 어느 지역보다 치매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방치매예방교실”은 강화군 주민을 대상으로 9월 한 달 동안 화,목요일에 강화군보건소에서 운영한다.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는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한의약적 식이요법, 양생법 등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대한 한방교육을 실시한다. 9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는 건강증진센터 2층 건강교육실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기 체조 운동교실을 실시하여 평소 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천가능 한 운동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관내 지역 주민 중 치매 조기검진 대상 주민, 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거나 치매 위험 요인이 있는 주민, 기타 치매예방 및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으로 지난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한의약적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의 일환으로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평소에 접하지 못하던 한의약적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치매 예방을 통한 건강 유지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화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문의전화 ☎032-930-4035)
(사진: 치매예방교실 사진
강화보건소 치매예방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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