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관 가을이 성큼, 독서의 달 맞이 행사 운영
강화도서관 가을이 성큼, 독서의 달 맞이 행사 운영
저자와의 만남, 도서 교환전, 원화전시회 등 진행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화도서관에서 군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저자와의 만남, 도서 교환전,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화도를 강화 사람의 눈으로 살피며, 강화도의 매력을 차분히 들려주는「강화도의 기억을 걷다」의 최보길 저자와의 만남은 ‘한국사를 품은 강화사’를 주제로 9월 24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도서 교환전은 도서관에 도서를 1권 기증하고 과월호 잡지 3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대출 정지를 해지하는 이벤트인 고백(Go Back)은 9월 한 달간 도서 연체로 인해 대출이 불가능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기간 내에 연체된 도서를 도서관 각 자료실에 반납하면 즉시 대출 정지를 풀어준다.
원화전시회는 그림책「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에 삽입된 원화를 길벗어린이출판사의 후원으로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
9월 독서의 달 행사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강화도서관(☎032-932-826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ghlib.net)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강화도서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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