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착한가게”캠페인 희망의 꽃을 피우다
“복지는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
2015“착한가게”캠페인 희망의 꽃을 피우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 어렵지 않아요 !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인천시 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2015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관내 소외된 이웃에 대해 지역사회 내 자영업자들이 월 3만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하는 운동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연중으로 확대시키고 정기적인 기부 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9월 한 달 집중 모집기간에 44개소에서 월 2백 3십만원의 성금이 모금 되었으며, 2015년 연말 100호점 돌파라는 목표를 향해 착한가게 참여점을 모집하고 있다.
착한가게가 되면? 나눔으로 함께하는 가게라는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받고, 소득법상 10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게 된다. 군에서는 집중 모집기간에 참여한 업체에 대해 10월 중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할 계획이다.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가 올 연말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희망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복지는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이라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따스한 정이 넘치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화군청 복지지원실 희망복지지원팀(☏930-3782)으로 연락하면 된다.
(사진: 착한가게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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