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K플라자 백화점 강화 농특산물 판매전 성공적 마무리
강화군 홍보대사 최일화 씨와 함께 하는 “강화도가 드리는 건강한 밥상”
서울 AK플라자 백화점 강화 농특산물 판매전 성공적 마무리
AK플라자 구로본점 (구 애경백화점)에서 새해 첫 강화군 농특산물 판매행사 성료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서울 AK플라자 백화점 구로본점(구 애경백화점)에서 “강화도가 드리는 건강한 밥상”을 테마로 한 「강화군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과 AK플라자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강화농협을 주축으로 산림조합, 인삼조합, 약쑥한우법인, 속노랑고구마 작목반 등이 참여한 올해 첫 판매전이다. 강화섬쌀을 비롯하여 약쑥한우, 인삼, 순무김치, 속노랑고구마, 약쑥제품, 새우젖 등 강화를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품목을 구성하여 판매했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즉석에서 강화섬쌀로 밥을 짓고 순무김치와 약쑥한우로 반찬을 삼아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후식으로 약쑥차를 시음하고 간식으로는 고구마를 맛보게 하는 등 “강화도가 드리는 건강한 밥상”이라는 주제에 맞게 판촉 행사를 펼쳐 구매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강화군 홍보대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최일화 씨가 일일홍보원으로 활동해 판매행사에 큰 힘을 보태 주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백화점 등 대형마트 판로 확대사업은 고품질의 강화 농특산물을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고, 강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알릴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타고 상표가치를 꾸준히 높이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한 지속적인 강화농산물의 판로 확대는 물론 농가에게 농산물을 좋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강화의 농·특산물을 서울지역 백화점에서 판매한 것은 매출액보다 더 값진 상표가치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도록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 판로를 확대하여 그 효과가 농가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강화군 홍보대사 최일화 씨가 AK백화점 구로점에서 강화농특산물 판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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