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60년대 골목을 간직한 대룡시장 !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원도심 디자인 프로젝트 수립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6년 2월 18일(Thu) 15:23:35
조회수
1023
첨부파일

교동면_대룡1리_마을회관에서_“대룡시장_원도심_재창조_사업”_토론회를_개최하고_있다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18일 교동면 대룡1리 마을회관에서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룡시장 원도심 재창조 사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교동면 대룡시장 골목길의 스토리 있는 디자인을 주제로 디자인 용역사인 마농탄토 박천호 대표와 인하대산학협력단 김경배 교수, 대룡시장발전 협의회 유태선 회장 등 전문가와 지역주민 2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교동면의 숨어 있는 이야기,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 시간을 가졌다.

 

교동면 대룡시장 골목길은 60년대 실향민의 과거를 재현한 듯한 정겨움을 간직하고 있어 드라마, 예능프로 등의 TV프로그램 촬영지로 활용될 정도로 발걸음을 부르는 곳이다. 원도심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금년도에 2억 1천만 원의 사업비로 60년대 대표음식 먹거리존, 추억으로 가는 길, 지역 농산물 판매점 등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로 조성할 계획이다. 금년말 사업이 완료되면 교동면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대룡시장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가 구성되어 있고, 주민들이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어 다양하고 개성 있는 골목길 조성이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주도하여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이 지역만의 특색 있는 이야기와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제공을 통해 관광객의 흥미유발과 시장분위기를 형성하고, 지역의 활력을 증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교동면 대룡1리 마을회관에서 “대룡시장 원도심 재창조 사업”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