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일자리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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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복지지원실 의료재활팀 이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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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생활안정 도모 및 자립능력 배양
강화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일자리 확대 시행
자활사업 참여자 올 연말까지 163명 → 200명으로 확대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지역 저소득층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군민에게 기능습득을 지원해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근로 능력을 배양하고,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의 자활능력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서비스형, 인턴·도우미형, 시장 진입형으로 구분해 각 자활사업에 배치하게 되며, 강화군지역자활센터 위탁사업과 읍·면사무소 시행사업으로 구분하여 시행한다.
군은 현재 유통사업, 영농사업, 청소사업 등 11개 자활사업에 163명이 참여하고 있다. 올 연말까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200명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으로 참여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연중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자활사업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활근로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복지지원실(☎ 930-3346), 강화지역자활센터(☎ 934-1189)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공동작업장에서 사무용품을 조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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