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농산물 적기수확ㆍ수확 후 관리 철저” 당부

작성자
농업기술센터(기획감사실)
작성일
2016년 9월 29일(Thu) 15:26:35
조회수
368
첨부파일

농산물_적기_수확_1(콤바인_벼_수확)

농산물_적기_수확_2(고구마_수확)


•자료제공 :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강은경

연락처

032-930-4153

 

강화군, “농산물 적기수확ㆍ수확 후 관리 철저” 당부

- 적기 영농 추진으로 최고품질 강화농산물 생산 -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고품질 강화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서 적기 수확과 수확 후 철저한 관리를 재배농가에 당부했다.

 

벼 수확 적기는 육안으로 보기에 벼 알이 90% 이상 익었을 때이다. 이삭을 팬 후 중생종은 45~50일, 중만생종은 50~55일이 알맞으며, 벼 수확 시기가 빠르거나 늦으면 완전미 비율이 감소하게 된다. 조기 수확할 경우에는 청미(푸른색 쌀), 사미(광택이 없는 쌀)가 많아지고, 수확이 늦어질 경우에는 금 간 쌀이 많아지며, 쌀의 윤기가 나빠져 미질이 떨어진다.

 

밥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쌀의 적정 수분함량은 15% 내외가 적당하며, 수확당시의 수분함량은 보통 22~25% 정도로 적정수분까지 건조를 위해서는 건조방법과 시간 등을 잘 선택해서 말려야 한다.

 

또한, 강화특산물인 속노랑고구마는 생육일수 130일 이상 확보 후 적기에 수확해야 한다. 온도 30~33℃, 습도 90~95% 정도가 되는 곳에서 4일 정도 큐어링 처리 후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기가 잘 되는 창고에서 10~15일간 예비저장을 한 후에 12~17℃에서 본 저장을 하여야 맛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강화농산물이 전달되려면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