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복지관, 어린이 뮤지컬 ‘선녀와 나무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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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이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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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장애인복지관, 어린이 뮤지컬‘선녀와 나무꾼’관람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일 장애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전래동화 ‘어린이 뮤지컬’ 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16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아동 난타교실(두드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산 빅마켓 레미 어린이 극장에서 우리 민요와 춤이 함께 어우러진 ‘선녀와 나무꾼’을 관람했으며,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 관람에 대한 소견을 나누면서 이용자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서로 간에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주체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장애우들의 자립과 건전하고 안정적인 정착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난타교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강화군장애인복지관(☎032-934-8464)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 2매) 뮤지컬을 관람한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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