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불은면 70대 1급 시각장애인, 17년째 사랑으로 기른 결실 나누다

작성자
불은면(기획감사실)
작성일
2016년 10월 18일(Tue) 11:31:06
조회수
470
첨부파일

사랑의_쌀_나눔


•자료제공 : 불은면 주민생활지원팀 박은선

연락처

032-930-4226

 

불은면 70대 1급 시각장애인, 17년째 사랑으로 기른 결실 나누다

 

강화군 불은면에 거주하는 시각장애 1급 구자한(75) 씨가 지난 17일 직접 농사지은 쌀 10kg들이 20포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17년째 사랑의 결실을 나누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년 전 망막이 파열돼 두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더 생각하게 됐다는 구자한 씨는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살고 싶다며 끊임없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쌀, 참외, 호박 등을 농사지어 지속적으로 이웃들과 나누고, 장애인 연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벌써 1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구자한 씨는 쌀을 전달하면서 “올해에도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고 싶다”고 말했다.

 

정범종 불은면장은 “해마다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증된 쌀은 지난 18일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20가구에 전달됐다.

 

(사진 1매) 구자한(중앙)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